바람을 맞으며 아파하는 것들이 있다 접시에 닿아 먼저 깨지는 것들이 있다 바퀴에 눌리는 바닥이 있다 나호열 시인 <생각하는 사람 2> 中 - 본 작품은 종이나 캔버스가 아닌 화판에 그려졌다. 항상 눌려왔던 존재에게 하루만큼은 꽃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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